조마리아 여사님의 편지

동계 | 2019.08.26 10:51 | 조회 115

 

▒ 작품번호 : 520067
▒ 구분 : 서예
▒ 명 제 : 조마리아 여사님의 편지
▒ 작품크기 : 55*135cm

▒ 판매가격 : 100만원
▒ 해 설 : 3살 먹은 아이도 일본 순사(순경)온다면 겁에 질려 울음을 그쳤다 한다.

 "조센진은 죽여야 한다 ".

" 왜요?"라고 물으면

 "이유가 어디있어 닦치는 데로 무조건 죽여야지"라는 당시의 외침에 처절한 죽음과 살아 남기 위해서 공포에 떨곤 했다

그당시 왜 일본인은 그런 사상을 가지고 있었는지 알 수 없다  

그들은히로시마 원폭 전쟁으로 인하여 무조건 항복을 하면서도 조선인들에게 말하기를

" 10년내 반드시 다시 돌아 올거라"했지만 아직 천만 다행으로 그런 일은 없다 

학살,강제 노동자, 원자력(핵) 피해자, 여성 성 노역자, 한글, 언어 말살, 일본어 언어 교육, 등과

 저의 홈피, 자유게시판/절대 강극은 어떠한 나라인가?에 대해서와 낙관 글씨에서 보듯이 우리는 모두 죽어야 산다


遊印의 글자는 (아름다울미) (뜻의,받아들이다의) (미칠연, 끌어들이다연) (해년)

                        2019. 8. 26   동계 박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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