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 교육 헌장

동계 | 2019.09.13 19:54 | 조회 415

▒ 작품번호 : 532027

▒ 구분 : dongg.com> 작품갤러리> 서예 > 전지

▒ 명 제 : 국민교육헌장▒ 작품크기 :55*135cm

▒ 판매가격 : 100만원, (2020년부터 판매가격 육천만원)

▒ 문의전화 : 054 749 6020.  010 3844 1500

▒ <해 설 1>

대한민국헌법제1조에 대한민국은 민주공화국이다라고 명시하고 있다 이에 1968년 발표한 국민교육헌장을 치밀히 분석해 보면 누가 정치를 한다해도 명백히 헌법에 위배될 수도 있다  그래서 어떤 이는 이를 516 민주화 운동에 그 문구 즉 민주화라는 내용이 결여 된다는 이유로 선포된지 25년 만인 1993년에 비를 폐기 또는 철거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깝다이유는 그 당시 사회가 혼란하여 정치 경재 사회 문화의 질서가 어려운 때에" 잘살아보세"라는 슬로건으로 나라의 혼란을 새마을 운동으로 우리는 검허히 받아 들이는것이 1000불 소득으로  가는 그때의 옳고 그른 것을 역사가 판단해 줄 것이다. 정치란 잘못이 있으면 파기가 좋은 대책이 아니라 이것을 다시 고쳐 나아 갈 수 있는 계기가  진실한 역사 바로 세우기이며 민주화운동에 초석이 될 것이며 그것이 현실이 될 것이다                                                                                     2019년 3월 11일  동계 박후동                 <해설 2>1968년 12월 5일 공포되었으며 철학자 박종홍(朴鍾鴻) 등이 기초위원으로 참여했다. '반공'과 '민족 중흥'이라는 집권세력의 통치 이데올로기를 사회적 이상으로 삼고 그 실현을 국민교육의 지표로 삼은 까닭에 국민교육헌장은 선포 당시부터 정치적 논란을 빚었다. 국민교육헌장은 곧바로 한국교육의 이념과 동일시되어, 1960년대말~1990년초에 초·중등교육을 받은 한국인들은 통째로 헌장 내용을 외워야 했다.'국민에 대한 국가의 우위'로 요약되는 이 헌장은 덴노의 절대권력을 정당화하고 덴노에 대한 무조건적인 복종과 충성을 강요하는 내용으로 구성된 일제의 '교육칙어'를 그대로 본뜬 것이라는 비판에 직면했는데, 이에 대한 공개적인 첫 비판은 유신체제하인 1975년 3월 1일 재야단체인 민주회복국민회의에 의해 제기되었다. 민주회복국민회의는 국민교육헌장에 맞서 "우리는 자유와 평화와 정의를 사랑하고, 압제와 불의를 거부하는 민주국민이다"로 시작하는 '민주국민헌장'을 발표했다.국민교육헌장의 정치적 성격은 그 비판자들을 '반체제 행위자'로 엄단한 데서 역설적으로 잘 드러났다. 그 대표적인 예가 유신체제 말기인 1978년 6월 27일 송기숙·명노근·이홍길을 비롯한 전남대학교 교수 11명이 발표한 '우리의 교육지표' 사건이었다.이는 "물질보다 사람을 존중하는 교육, 진실을 배우고 가르치는 교육이 제대로 이루어지기 위하여 교육의 참 현장인 학원이 인간화되고 민주화되어야 한다"면서 학원민주화와 제적된 학생들의 복교(復校), 민주교육을 질식시키는 국민교육헌장과 유신헌법의 철폐를 요구한 사건으로, 성내운·이효재 교수 등이 이 사건에 연루되어 해직·투옥되었다.국민교육헌장은 선포된 지 25년 만인 1993년 초등학교 교과서와 정부 공식행사에서 사라졌다.                                                                            2019년 3월 11일 인터넷에서 옮긴이  동계 박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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