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나의 마음가짐이

관리자 | 2011.12.25 08:35 | 조회 8047


▒ 작품번호 : 342013
▒ 구 분 : 서예
▒ 명 제 : 어제 나의 마음 가짐이
▒ 작품크기 : 50 * 50
▒ 판매가격 : 7만원
▒ 해 설 :
국민에게 바라는 나의 견해는,,,,

나는 모 기사내용을 보고 개인이 아닌 언론인의 신분으로 어찌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르는 국가적 치욕을 심히 개탄하지 아니할 수가 없다 어려울 때마다 지혜롭게 대처해온 우리 대한의 국민 수준이 지금 이것 밖에 아닌가? 싶다
내용은 유명한 국내산 김치 공장의 열 군대를 조사해 봤더니 기생충이 검출되지 아니하였는데 중국산 김치는 여덟 군데나 검출되었더라는 것이다.
그것은 곧 중국산 김치는 수입을 할 수 없다는 내용과 같다 여기서 나는 여러 가지 문제점을 하나하나 밝혀 보면
1> 우리도 어려울 때(1950년경) 밥이 아닌 죽도 못 먹어 굶어 죽는 사람들이 허다할 때 채소는 씨앗만 뿌리면 되는 것이 아니라 거름(비료, 퇴비)이 있어야 가꾸어 낼 수 있었는데 금비라 하여 그 당시는 비료가 없어 대신 인분이라도 뿌려서 가꿨다는 그 시대의 사실을 알 것
2> 만약 중국의 입장에서 심한 모욕감을 당하면 무역 관세조치를 하겠다든가 서로가 심하게 헐뜯게 된다면 그야말로 한국산 제품은 반도체 자동차 부분에 모든 부품이 형편없다고 평가를 아니 할 수 있겠는가 이것은 서로가 존경하지 아니한 처사가 될 것이다.
3> 이런 일로 대통령이 사과해야하나 웃기는 얘기 같지만 우리가 엄청난 손해를 보게 되는 결과를 사전에 고위층에서 신중히 검토해서 국비로 상대방에게 이러한 문제가 발생하였으니 잘 협조하여 조치하여 주시길 바란다는 내용으로 전달했어야 할 것이다.
4> 이런 일로 말을 함부로 하여 기시화한 기사나, 그 말을 듣고 입에서 입으로 옮기는 국민이 얼마나 수치스러운 일인지 우리는 알아야한다 즉 경제에 스스로 자멸의 길을 만들지 말아야 할 것이다 2005년 12월 18일 동계 박후동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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