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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월성

동계 | 2020.04.10 10:19 | 조회 150

▒ 작품번호 : 020001

▒ 구 분 : dongg.com> 작품갤러리> 한국화

▒ 명 제 : 반월성

▒ 작품크기 : 790 * 70cm

▒ 판매가격 : 칠억이천만원

▒ 문의전화 :054-749-6020. 010-3844-1500

▒ 해 설 : 반월성에 올라가면 오솔길을 따하 내려 오면서 박물관부터 서천둔치까지 그림.
              살구꽃, 박물관, 안압지, 보문뜰, 분황사, 첨성대, 미추왕릉, 선도산, 최부자집, 서천둔치 갈대 숲,



   

동계 박후동 작가의 작품활동의 이미 사고 및 업 이데올로기 ART에 대하여

 

흔히 남들이 하는 작업 활동에 대하여 나의 회의를 느끼며

설령 아니더라도 현실에 맞게, 이치에 맞게, 경우에 맞게, 근거에 맞게, 경우에 맞게, 흐름에 맞게 변화에 맞게 그렇게 남의 사고에 이해가 되도록 그렇게 작품을 해야 하는데 그냥 사실적 사물을 그대로 표현한다는 것은 맞지 않는다는 결론을 내립니다.

이유인즉 사물을 그냥 보고 그린다는 생갹을 버리고 대상의 표현을 그린다는 생각으로 그림을 그려야 한다는 것입니다.

한 예로 저의 홈피 www.dong.com> 작품겔러리> 한국화> 반월성에 보시면 역사의 얘기처럼 역어 나감에 있어 토막 토막이 아닌 하나의 완성된 이야기를 그린다는 추상적 개념입니다.

기술 또한 안압지의 없는 사진이나 현실들을 마치 현실처럼 사람들이 놀이를 하고 있는 배경으로 흐름을 만들어 나가자는 것입니다.

테그닉(기교,기술), 배열, 강약 조절등을 서로의 조화를 작 기술하여야 미적 창조의 모티브가 생긴다는 것입니다.

그것을 가르켜 저는 새로운 이미지 창조의 개발로"Up Ideologie ART"라는 용어를 창줄하게 되었습니다.

그것은 보고 들은 특정이미지 부분을 보는 이의 이해를 돕기위해 입체적으로 사물을 맞게 변형해야, 어떤 부분의 설득을 위해 잘 보이지 않는 것까지 확대 구상하자는 것입니다.

예로 딧모습을 옆모습으로 잘 보이지 않는 부분을 확대 및 축소하여 전체 그림 연결하기 명암 운필 발묵 시차 조절로 이미지 표현 강조, 축소 등으로 맞게 변화해야 된다고 봅니다.

감사합니다.

 


                                                                                    2020. 4. 5. 동계 박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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