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미독립선언문(번역본)

동계 | 2018.12.31 09:03 | 조회 2962


2022년 5월 8일 작품





▒ 작품번호 : 723013

▒ dongg.com> 작품갤러리> 문인화
▒ 명 제 :  기미독립선언문(번역본)

▒ 작품크기 : 270 × 70cm

▒ 판매가격 : 200만원(2020년부터 판매가격 삼억육천만원)

▒ 문의전화 : 054 749 6020.  010 3844 1500
▒ 해 설 : 100년 전 1919년 3월 1일 개성숭실대학교에서 양 손을 번쩍 들어 대한독립만세라고 외치던 그때 그려젔던 최초의 태극기를 작품에 그대로 그려 올려습니다

일본의 총 앞에 수 많은 사람이 방방곡곡에서 "대한민국만세"라고 외치다 죽었고 또 외치다 죽었습니다.

이 작품을 천도교나 교육청이나 적당한 곳을 선정하여 기증을 하고자 합니다.

                                                                         2019년 1월 1일 동계 박후동


* 2019년 2월 14일 오전 10시에 위 작품 선언문울 경주시 교육지원청에 기증하면서 만세삼참과 함께 교육청장님이하 많은 직원으로 부터 고맙다는 인사로 기립박수를 받았습니다


* 2021년 11월 3일 동계서실에서 경주시 석현로 123(석장동) 팀장 조강석님 외 1명에게  기미독립서언서 (번역본)을 기증하고 11월

 7일 미협회원전 폐막실날에 화랑마을 촌장님과 미협지부장님과 함께 예술의 전당대전시실에서 기념촬영이 있었음 

<언론 기사 내용>

동계 박후동 작가. 기미독립선언서 기증

지역 청소년에게 역사적 의미 전달 위해 화랑마을에 전달

청소년수련시설인 경주시 화랑마을에서 경주지역 작가인 동계 박후동선생으로 부터 '기미 독립선언서(번역본)'을 기증받았다고 전했다

기미독립선언서는 일본제국의 만행을 세계에 알리고자 우리나라의 독립의지를 밝혔던 선언문으로.독립운동인 3.1운동의 기폭제가 도된 선언서다.

동계 박후동 작가는 1952년 경주 출생으로 동국대학교 한국학과를 졸업 후 1985년 '전국서도민전 입선을'을 시작으로 다수의 수상을 하였고, 신라미술대전과 경상북도 초대작가 등 경력이 있는 작가로 기증 작품은 151x421cm 크기의 기미독립선언서의 한글 번역본이다.

동계 박후동 작가는 "경주 지역에서 봉서할 수 있는 방안을 고민하다 청소년에게 기미독립선언에 담긴 사상과 역사적 의미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를 주면 좋겠는 생각에 기증하게 되었다"고 기증사유를 밝혔다.

화랑마을 관계자는 "뜻있는 기증에 감사드리며, 독립운동의 역사와 독립운동에 한획을 그은 기미독립선언서는 청소년들에게 큰 감동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서라벌 신문기자 /2021년 11월 18일


* 경상북도 경주교육지원청 기미독립선언문 서예작품제막식행사 안내 ☞ 공지사항에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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