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언서

동계 | 2019.07.02 22:58 | 조회 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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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품번호 :729014

▒ 구 분 : 서예
▒ 명 제 : 선언서

▒ 작품크기 :367 * 70cm
▒ 판매가격 :200만원
▒ 해 설 :

* 아레 내용은 저의 홈피 자유게시판에 글을 옮겨 적은 것임




절대 강국은 어떠한 나라인가?

 

 

먼저 이 글은 개인적 감정을 표출하기 위하여 쓴 것이 아니고

 

우리의 민주국가의 사상과 이념을 백만분의 일 이라도 그러할 가능성이 있을까봐

 

조바심으로 쓴 글이니 만큼 절대로 타국의 분노를 불러 일으킬까봐 걱정을 하지


아니할 수 없지만

 

그 여지를 하나도 남김없이 모든 국가는 이해와 양해를 하여 주시기를 바라오며

 

감히 올립니다.

 

 

 

먼저 문장의 서론 본론은 략하고 결론만 밝혀보면

 

2차 세계대전에 강국인 미국이 아니었더라면 대한민국의 족속은 없어지고 일본의


속국 이였을 것입니다.

 

이유는 놋줄에 손을 뒤로 묶어 머리에 또 묶어 달리는 짐차에 매어 끌고 가다가 그


만 넘어지면 다리가 찢기고 팔이 떨어지고 내장이 길게 깔려 있고 남은 두상은 장


대에 매달아 놓아도 사람들이 그 누구하나 보고 입을 여는 자가 없으며 3살 먹은


 어린애도 일본 순사 온다.”고 하면 울음을 뚝 그쳤다고 하여 겁에 질려 떨고만


 있었다. 또한 조금만 거슬리면 담에 한 줄로 세워놓고 동네사람 보는 앞에 죽였다


      

그리고 왜는 원폭이후 철수하면서 10년 안에 한일 합방을 성취하기 위해서 반드시


다시 돌아오겠다는 그 약속이 친일파를 설득했다 그러나 이미 수십 년이 지났건만


 그때를 기다리면서 그들의 무리가 살았다


 

그러나 대통령 이승만은 자유당 시절에 친일파를 이용하여 독재를 했고 백범선생도 죽였다 그만큼 친일파의 득세가 절대적이였다.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한 지금도 그렇다  만약에 왜는 그렇게 된다면 또다시18세 이상 조센진 남자를 거세하고 그 속이 없어진다면 주인 없는 땅은 자연 일본 땅이 된다는 것이 그들의 책략이 아니였으면 좋겠


      

그리고 북한의 사상은 어떤가? 요즘 독재자로 불리는 그를 로봇맨이라고 칭하는


미국의 목소리는 어리석은 국민의 약소국임을 여실이 표현으로 들어낸다.


      

지금 세계의 전쟁장터로 만들려고 동족상극의 비운의 사상의 운명에 어쩔 수 없는


 강국의 힘의 위력에서 막대한 국방력 확보에 우리는 혈세를 쏟아 부었다

 

정말 백범 선생님의 얼굴에 면목이 없다

 

 

북한은 왜의 처세보다 죽임을 훨씬 더 물불을 가리지 않을 것일지도 모를 일이다.

 

그것은 "위대한 김**,,,,"라고 부르지 않으면 죽이는데 주한미군이 함께 죽으면 미국은 분노한다는 것을 알기 때문이요 우리가 어리석은 국민이라 하여 38선은 강국들이 만들어 놓은 분단국가가 아니라 속국으로 만들어 놓은 것들을 국민들은 모르고 있지는 않을까? 걱정스럽다.

 

 

이제는 경제력이나 인구 숫자가 많은 것이 세계 강국이 아니고 사상과 무장이 철


두철미하여 뚜렷하면 감히 어느 나라라도 우리의 겨레의 자존과 넋 앞에 고개를


숙인다. 그 나라가 바로 민주주의의 최강국이다

 

 

지금 시끄러운 국가 정세를 보면 백범선생같은 분만 있어도 절대로 지금 같이 대


통령의 구걸은 없으며 속국도 없으며 감히 통일 앞에 자기네들 끼리 그어놓은 38


선은 무형지물일 것이다.

      

 

그러므로 본래의 우리나라의 사상과 이념을 멸시하여 또다시 나라 팔아먹은 놈은


국법의 의하여 3족을 죽여라 아니면 그들의 슬픔의 허덕임을 격을 그런 자의 삶은


 차라리 스스로 죽어라

 

그래야 우리나라가 살 수 있다.

    

 

                                2017927일 동계 박후동 올림


* 서예인으로서 국립독립미술관에 이 작품을 기증하고 싶습니다.

                 연락처 : 과천 독립미술관 한국 독립 운동사  연락처 041 560 0402                              

                                                                                 2019. 7. 2.  동계 박후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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